전 규격 공명음 저감용 흡음재 장착

넥센타이어(7,140원 ▼210 -2.86%)가 고급 세단용 프리미엄 타이어인 '엔페라 AU7'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마모 성능과 초고성능(UHP) 타이어의 필수 조건인 젖은 노면 제동력을 동시에 향상시킨 게 특징이다.
국내 소비자에게 민감하게 작용하는 소음·진동에서 기존 제품보다도 대폭 강화된 설계 기준을 적용해 안락한 주행 성능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또 국내 최초로 주행시 타이어 내부의 진동에 의해 발생되는 공명음을 획기적으로 차단하는 특허기술인(NRS) 흡음 블록을 적용했다. 이로써 장시간 운전에서도 소음에 대한 피로도까지 줄인 전략형 제품이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미국 '2017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해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도 인정받았다.
기존 '엔페라 AU5', '엔페라 RU5' 제품과 마찬가지로 고객 과실에도 타이어를 교환해 주는 엔페라 명품보증제도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