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셀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임직원들 앞에 등장했다. 해당 영상에서 정 수석부회장은 캐주얼 차림으로 커피 텀블러를 들고 넥쏘 운전석에 앉아 자율주행을 직접 시범해 보였다. 정 수석부회장은 운전석에서 "이런 좋은 차 누가 만들었나요"라고 농담을 던지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최고경영자가 아닌 '친한 회사 선배' 같은 느낌으로 직원들 호응이 좋았다는 평이다. /영상제공: 현대자동차 셀프 영상 메시지에서 '이 차 누가 만들었지?' 농담을 던지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의 모습. /사진=해당 영상 캡처 독자들의 PICK! "장인과 바람?" "외출한 아내 속옷 벗겨"…의처증 '충격' 사례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술 마시자고 먼저 꼬셨다" 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첫 만남 비화 김학래 "임미숙 두고 외도? 룸살롱·도박…속 많이 썩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