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셀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임직원들 앞에 등장했다. 해당 영상에서 정 수석부회장은 캐주얼 차림으로 커피 텀블러를 들고 넥쏘 운전석에 앉아 자율주행을 직접 시범해 보였다. 정 수석부회장은 운전석에서 "이런 좋은 차 누가 만들었나요"라고 농담을 던지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최고경영자가 아닌 '친한 회사 선배' 같은 느낌으로 직원들 호응이 좋았다는 평이다. /영상제공: 현대자동차 셀프 영상 메시지에서 '이 차 누가 만들었지?' 농담을 던지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의 모습. /사진=해당 영상 캡처 독자들의 PICK! "성행위 연상"...비비, 옷 벗고 남성 댄서들과 '19금 연출' 논란 박나래가 얼굴에 술잔 던져?…"아무도 못봐" 매니저 폭행 논란 전말 "며느리 밥에 머리카락 뭉치" 시누이와 왕따 취급...며느리 극단 시도 "울면서 샤워 장면 촬영"…정가은, 남자 스태프들 지나가며 힐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