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입장 발표. “저희는 조원태 회장을 중심으로 현 한진그룹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지지합니다.” 독자들의 PICK! "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 "학폭 피해자, 약하지 않다" 변호사가 '솔로지옥' 출연자 저격 윤복희 "두 번의 결혼, 아이 4번 지웠다...'임신 금지' 계약 때문" 너무 다른 쌍둥이 자매, 출생의 비밀...아빠가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