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입장 발표. “저희는 조원태 회장을 중심으로 현 한진그룹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지지합니다.” 독자들의 PICK! 전신 시스루 '파격 패션' 제니…'손가락 욕' 셀카 '성폭행 혐의' 남경주, 고교시절 삼청교육대 끌려가…"사고뭉치" 알몸으로 퇴근길 차량 앞에..."포즈 취한 후 한대씩 보내" 돌아가신 어머니, 1년 뒤 재혼?...외삼촌의 더러운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