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112,500원 ▲6,900 +6.53%)가 8일 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스팀오븐과 광파오븐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터치 한 번이면 도어가 자동으로 열린다. 도어에 손잡이가 없어 디자인이 깔끔하다. 도어 외관에는 터치 디스플레이가 있다.
멀티클린 기능은 탈취, 스팀 청소, 잔수 제거, 건조 등 다양한 옵션을 갖춰 제품 내부의 조리공간을 청소할 때 유용하다.
스팀오븐은 용량이 70ℓ(리터)로 양이 많은 요리도 최적의 온도로 조리한다. 액세서리인 프로브를 사용하면 스테이크나 닭고기 등을 요리할 때 식재료 내부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540만원이다.
32ℓ 용량의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광파오븐은 오븐, 그릴, 전자레인지, 찜기, 에어프라이어, 토스트기 등 6가지 조리기기의 기능을 갖췄다. 가격은 44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