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이 8월 한 달간 매월드림모햇 누적 투자금 200억원 돌파 기념 이벤트 등 상품별 다양한 현금 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매월드림모햇'에 가입하는 모든 가입자에게 가입 금액과 무관하게 첫 이자를 한 번 더 지급하고 쿠폰명(선물드림)을 입력하면 추가로 현금을 제공하는 행사다. 쿠폰명 입력 후 5000만원 이상 납입 시 50만원을, 2000만원·1000만원 이상 납입 시 각각 20만원·1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매월드림모햇플러스'는 모햇의 2023년 누적 투자금 400억원 돌파를 기념해 가입 금액과 무관하게 첫 이자 수익을 한 번 더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3000만원 이상 일시납 시 첫 이자의 2배 금액을 지급, 첫 이자 수익과 이벤트 금액을 합하면 첫 이자를 3배로 받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바로드림모햇'은 누적 투자금 100억원 돌파를 기념해 쿠폰명(바로30) 입력 후 1000만원 이상 납입 시 10만원을, 2000만원 이상 납입 시 30만원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모햇 관계자는 "모햇이 올 상반기 크게 성장하면서 받은 많은 성원에 보답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꾸준한 월간결산 공시로 사업을 투명하게 운영해 고객들의 신뢰에 보답할 것"이라 말했다.
모햇은 개인도 쉽게 에너지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플랫폼이다. 회사 관계자는 "실제 투자자의 후기 영상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 중"이라며 "플랫폼 내 발전소 현황을 상세히 확인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