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에프앤비(강인규 대표)가 운영하는 숯불치킨 브랜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이 '2025 대한민국 브랜드파워대상' 치킨 프랜차이즈 부문에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머니투데이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파워대상'은 산업 경쟁력 제고 및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분야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여 격려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 '숯불치킨 제대로 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숯불에 한 번, 오븐에 두 번 구워내어 숯불치킨의 정체성인 '불맛'을 제대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또 기영이숯불치킨은 지난 11월 가맹 계약 300건을 돌파하며 가맹사업을 시작한 2022년 5월 9일부터 꾸준히 성장해온 바, 경쟁이 치열한 치킨 창업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해 냈다.
특히 기존 타 숯불치킨 브랜드와는 다른 트렌디한 메뉴를 선보이면서 다양한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출시한 '돼지껍데기누들 양념숯불치킨'은 20cm 누들 형태의 돼지껍데기 사리를 더한 양념숯불치킨 메뉴로 새로운 비주얼과 뛰어난 맛을 구현해 내어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기영이숯불치킨만의 독창적인 시그니처 토핑으로 자리 잡았다.
기영이숯불치킨 관계자는 "기영이숯불치킨만의 차별화된 메뉴와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운영의 기반에는 기영이숯불치킨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분들과 함께하는 가맹점주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다"라며 "3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파워대상 수상의 영광에 힘입어 앞으로도 소비자의 기대에 부합하고 가맹점 매출 상승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