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마당, 바토너와 부동산 경매 대리입찰 서비스 제휴 체결

경매마당, 바토너와 부동산 경매 대리입찰 서비스 제휴 체결

홍보경 기자
2025.05.07 16:36

부동산 경매 정보 플랫폼 경매마당(공동대표 정승무, 이송희)이 경매 대리입찰 전문 서비스 '바토너'와 부동산 경매 대리입찰 지원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제공=경매마당
사진제공=경매마당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경매 정보 제공과 경매 대리입찰 서비스를 연계, 경매 입찰 과정의 전문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매마당은 방대한 부동산 경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경매 정보를 제공하고, 바토너는 이용자 맞춤형 대리입찰 서비스를 통해 경매 초심자들도 손쉽게 입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매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보다 많은 이용자가 경매를 통한 부동산 매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바토너는 경매 대리입찰 분야에서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입찰보증금 누적액 2,400억 원을 돌파했으며, 그 과정에서 단 한 건의 보증사고나 보안사고 없이 '사고율 0%'를 기록하며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높은 신뢰도의 플랫폼이다. 복잡한 경매 절차를 대리인이 대신 진행해주는 서비스로 많은 경매 참여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한 경매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매마당은 2019년 서비스 론칭 이후 부동산 경매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국내 대표 경매 정보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자체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권리관계 분석을 직관적으로 제공, 초보자도 쉽게 경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근에는 경매 입문자를 위한 입찰가·수익률 분석 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부동산 통합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이송희 경매마당 공동대표는 "경매마당이 가진 풍부한 경매 데이터와 바토너의 전문 대리입찰 노하우가 만나 경매 참여의 문턱을 더욱 낮출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매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제휴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부동산 투자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바토너 관계자 역시 "경매마당과의 제휴로 더 많은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경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바토너는 설립 이후 현재까지 보증사고와 보안사고 'Zero'를 유지하며 고객의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지켜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자부터 경매 경험자까지 모두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경매 파트너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