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세환 프래비티 대표(사진 오른쪽)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에서 '층간소음 저감 솔루션' 부문 'Good Start-up Award'(굿-스타트업대상)를 수상하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프래비티는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층간 소음의 주원인인 중량충격음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TPU 에어쿠션 매트'를 개발한 업체다. 층간 소음 저감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사회적 난제인 층간 소음을 근본적으로 줄여 공동주택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는 물론 육아 환경과 이웃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