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훈양 에너테크 대표(사진 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하이브리드 변압기 제조 기술' 부문 '기술혁신' 분야 대상을 수상한 뒤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에너테크는 하이브리드 변압기 전문기업으로, 전기설비에서 발생하는 고조파와 전력손실 문제를 보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변압기는 최근 증가하는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태양광 설비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