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환 비투랩 책임연구원(사진 오른쪽)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차세대 친환경 레이저 기반 의료기기 표면처리 기술' 부문으로 R&D혁신 분야 3년 연속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비투랩은 '펨토초 레이저' 기반 무화학·무코팅 의료기기 표면처리 기술을 개발한 업체다. 업체 측은 "단일 레이저 공정으로 화학 폐수와 유해 물질 사용을 없앴다"며 "공정과 에너지 소비도 줄였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기술은 의료기기 제조 분야에서 친환경성과 안전성, 성능 등을 함께 구현한 지속 가능 제조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