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영민 다임 대표(사진 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기술사업화 솔루션 개발' 부문 'R&D혁신' 분야 대상을 수상한 뒤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다임은 AI(인공지능) 기반 기술이전·기술사업화 전문기업이다. 공공 특허와 기업 수요를 자동 매칭하는 '테크큐레이터' 플랫폼을 개발했다. 다임 관계자는 "설립 4개월 만에 매출 1억원을 기록하고 특허 출원·등록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며 "산학협력 언론 '산학뉴스' 양수와 중소기업발전협회 '혁신성장도전기업' 선정을 발판 삼아 기술·언론 융합형 기술사업화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