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원선 피쳐 대표(사진 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교권 침해 해결 플랫폼' 부문 'ESG 분야 대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피쳐(Peacher)는 '교사 보호'(Protect Teacher)를 미션으로 삼은 교권 보호 플랫폼 기업이다. 민원 대응 알고리즘과 법률 방어 시스템을 결합, 초·중·고 교사 대상 교권 침해 발생 시 실효성 있는 대응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 피쳐 관계자는 "차별화된 교사 전용 복지 혜택 및 서비스로 교사의 안전과 권익을 종합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