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브랜드 팔레오가 미국산 블루베리를 껍질 채 담은 신제품 '블루베리 퓨레 100'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블루베리 퓨레 100은 생과나 냉동 블루베리를 손질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회사 측은 "크기가 크고 손상이 없는 미국산 블루베리를 껍질과 씨앗까지 모두 갈아 넣은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팔레오 관계자는 "블루베리만을 담은 순수 퓨레 제품"이라며 "보관과 손질 부담을 덜 수 있는 간편한 형태의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을 비롯,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한 과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