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존, 'AW 2026'서 'AX Optimization Platform' 공개

위존, 'AW 2026'서 'AX Optimization Platform' 공개

이동오 기자
2026.03.18 17:15

제조 AI·스마트팩토리 전략 제시

ICT(정보통신기술) 인프라 및 AX(인공지능 전환) 최적화 솔루션 파트너 기업 위존(WeZON)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6'(Automation World 2026)에 참가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 기반 통합 운영 전략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위존
사진제공=위존

이번 전시회에서 위존은 데이터 수집부터 AI 인프라, 산업용 네트워크, 제조 운영 시스템(MES), 설비 및 안전 관리에 이르는 스마트팩토리 전 과정의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무엇보다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데이터 기반 운영 최적화와 생산 효율화 방안을 공유하며, 참관객들과 심도 있는 기술 논의 및 정보 교류를 진행했다.

전시 기간 중 위존 부스에는 약 1,300명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SF사업부는 지능형 APS 및 제조 AI 플랫폼 We.zard를 현장에서 선보이며, 관련 기업들의 관심을 모았다.

위존 관계자는 "위존의 'AX Optimization Platform'은 제조 기업이 데이터 수집과 AI 인프라 구축을 넘어, 보안이 강화된 산업용 네트워크 기반의 공정 최적화 및 통합 운영 체계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확인한 시장의 요구를 반영해 제조 현장의 AX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고객사의 성공적인 AX 파트너로서 협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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