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AI·스마트팩토리 전략 제시
ICT(정보통신기술) 인프라 및 AX(인공지능 전환) 최적화 솔루션 파트너 기업 위존(WeZON)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6'(Automation World 2026)에 참가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 기반 통합 운영 전략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위존은 데이터 수집부터 AI 인프라, 산업용 네트워크, 제조 운영 시스템(MES), 설비 및 안전 관리에 이르는 스마트팩토리 전 과정의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무엇보다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데이터 기반 운영 최적화와 생산 효율화 방안을 공유하며, 참관객들과 심도 있는 기술 논의 및 정보 교류를 진행했다.
전시 기간 중 위존 부스에는 약 1,300명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SF사업부는 지능형 APS 및 제조 AI 플랫폼 We.zard를 현장에서 선보이며, 관련 기업들의 관심을 모았다.
위존 관계자는 "위존의 'AX Optimization Platform'은 제조 기업이 데이터 수집과 AI 인프라 구축을 넘어, 보안이 강화된 산업용 네트워크 기반의 공정 최적화 및 통합 운영 체계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확인한 시장의 요구를 반영해 제조 현장의 AX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고객사의 성공적인 AX 파트너로서 협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