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테크, '워터코리아 2026'서 스마트 원격검침 시스템 선봬

레오테크, '워터코리아 2026'서 스마트 원격검침 시스템 선봬

박새롬 기자
2026.03.24 15:57
'워터코리아 2026' 레오테크 부스 전경/사진제공=레오테크
'워터코리아 2026' 레오테크 부스 전경/사진제공=레오테크

레오테크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워터코리아(WATER KOREA) 2026' 물산업 수출상담회에서 원격검침단말기 및 원격자동검침수도미터 등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워터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박람회로, 한국상하수도협회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제품은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인 스마트 원격검침 시스템"이라며 "특히 로터리피스톤 방식의 일체형 원격자동검침수도미터와 아날로그 방식의 일체형 원격자동검침수도미터를 중점적으로 선보였다"고 말했다. 회사는 사전 매칭된 해외 바이어와 상담도 진행했다.

업체 관계자는 "일체형 원격자동검침수도미터는 일부 지자체에서 시범 사용 중이며 앞으로 적용 확대가 기대된다"면서 "현장 중심의 기술 고도화와 제품 경쟁력 강화로 지자체 물관리 환경에 최적화된 원격검침 시스템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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