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모리,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소상공인 AI 전환 R&D 본격화

휘모리,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소상공인 AI 전환 R&D 본격화

이두리 기자
2026.03.24 16:07
휘모리 기업부설연구소 모습/사진제공=휘모리
휘모리 기업부설연구소 모습/사진제공=휘모리

휘모리(대표 구본근)가 AI(인공지능) 에이전트 관련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연구소는 AI 에이전트 기술을 기반으로 소상공인의 AX(AI 전환)를 가속화하는 R&D(연구·개발) 허브 역할을 맡는다. 회사 측은 소상공인 데이터의 고품질 마이닝과 현장 적용 실행형 AI 솔루션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구본근 휘모리 대표는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AI 전환을 구현하고자 실행 중심의 R&D 체계를 구축했다"며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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