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자가 탄 차, 그랑 콜레오스네?"…르노코리아, 야구팬과 접점 넓힌다

"시구자가 탄 차, 그랑 콜레오스네?"…르노코리아, 야구팬과 접점 넓힌다

유선일 기자
2026.03.27 08:44
르노코리아가 부산 사직야구장,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야구팬과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사진=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가 부산 사직야구장,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야구팬과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사진=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는 2026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부산 사직야구장,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야구팬과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이번 시즌 동안 사직야구장 3루 외야 지역에 '르노 존'을 운영해 'Made in Busan(메이드 인 부산)' 스토리텔링을 강화한다. 또 포수 뒤 본부석 광고, 중앙 전광판 광고로 브랜드 노출을 확대한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LG트윈스의 불펜카로 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그랑 콜레오스'를 지원해 관중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불펜카는 LG트윈스 홈 경기 시 시구자 이동을 위한 전용 차량이다. 오는 28일 잠실구장 개막전 시구를 맡은 김용일 LG트윈스 수석 트레이닝 코치가 첫 탑승자로 나설 예정이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오는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부산시 금정체육공원에서 열리는 '르노 부산오픈테니스대회 2026'에도 공식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유선일 기자

산업1부에서 자동차, 항공, 물류 등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일본어, 대학원에서 국가정책학을 공부했습니다. 2022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제보는 [email protected]로 부탁드립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