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션베이, 美 'WCX'서 리커다인·파티클웍스 연계 활용 사례 공개

펑션베이, 美 'WCX'서 리커다인·파티클웍스 연계 활용 사례 공개

이두리 기자
2026.04.13 16:12
사진제공=펑션베이
사진제공=펑션베이

다물체 동역학(MBD) 소프트웨어 개발사 펑션베이가 미국 파트너사 엔진소프트 USA(EnginSoft USA)와 함께 글로벌 모빌리티 엔지니어링 행사 'WCX 2026'에서 자동차 분야 시뮬레이션 활용 사례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WCX 2026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다. SAE International(국제자동차기술자협회)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전 세계 모빌리티 엔지니어링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차량 시스템, 동력·추진, 연결성, 자동화, 소재 등 미래 교통의 핵심 과제를 논의하는 실무 콘퍼런스다.

회사는 CAE(컴퓨터 지원 공학) 소프트웨어 '리커다인(RecurDyn)'과 CFD(전산유체역학) 소프트웨어 '파티클웍스(Particleworks)'의 연계 사례를 공개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최적화 솔버 및 접촉 기술 등을 바탕으로 리커다인 시뮬레이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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