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복 브랜드 HITEE(하이티), 서울시 '워라밸 포인트 기업' 선정

단체복 브랜드 HITEE(하이티), 서울시 '워라밸 포인트 기업' 선정

고문순 기자
2026.04.14 17:23

단체복 전문 브랜드 'HITEE(하이티)'를 운영하는 (주)더아이핏(대표 윤건아)이 서울시여성가족재단으로부터 일·생활 균형 실천 우수 기업으로 인정받아 '워라밸 포인트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더아이핏 하이티
사진제공=더아이핏 하이티

하이티는 '함께하는 순간이 특별해지는 HITEE'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단체티, 단체조끼 등 단체복 전문 주문 제작 업체로 18년간 외적성장을 이뤄나가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최적의 근무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이 이번 워라밸 포인트 기업 선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더아이핏은 그동안 임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유연한 업무 환경을 위한 시차출퇴근제 도입 ▲리프레시 기회를 제공하는 3년 근속자 보름간 유급휴가 ▲가정 친화적 문화를 위한 남·여성 육아휴직 적극 장려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

한편 더아이핏 하이티는 '자체 물류'와 '최상의 품질'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최첨단 섬유 프린팅 설비를 도입해 고품질의 단체 티, 단체 조끼, 단체 바람막이 등을 제작하며 납품 기한이 생명인 단체복 시장에서 3자 물류가 아닌 자체 물류팀을 직접 운영해 배송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인 바 있다.

더아이핏 윤건아 대표는 "직원의 행복이 곧 기업 성장의 원동력이라는 믿음으로 추진해 온 노력들이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선진적인 기업 문화를 확산시켜 인재들이 머물고 싶은 최고의 일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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