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칼리 이온수기 전문기업 바이온텍이 KBS2 TV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 지원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일 오후 8시에 방영되고 있는 총 50부작 드라마로, 가족 간의 화해와 치유를 다룬 패밀리 드라마다.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드라마 속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자사 제품을 녹여내는 방식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바이온텍 알칼리 이온수기는 소화불량, 위산 과다, 만성 설사, 위장내 이상발효 등 4대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을 인정받았으며, 전기분해 방식을 통해 pH 7.5~10.0 범위의 알칼리 이온수를 생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출시한 모델 'BTM-1600'은 IoT 기술을 적용한 직수형 제품으로, 저수조 없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해당 모델은 7단계의 pH 조절 기능과 더불어 자가 진단 시스템, 자동 세정 기능 등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기술력을 갖췄다.
바이온텍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의 가족 중심 서사와 일상적 공간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제작지원에 참여했다"며 "이와 함께 KBS2 일일드라마 '붉은진주'에도 제작 지원을 진행하며, 다양한 드라마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노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