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방산 분야 시험평가 장비 및 항공우주 센서 전문기업 플렉스시스템이 오는 29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에서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방산 및 우주·항공 분야 사업 확대에 따라 △연구·개발(소프트웨어·하드웨어 및 기구·전장 설계 등) △기술영업 △품질관리 △인사총무 등 다양한 직군의 인재를 채용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방산 및 우주항공 분야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박람회 현장에서 채용 활동을 적극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는 한국경제인협회, 고용노동부 등 정부 부처,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공동 개최하는 행사다. 7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