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소통과 성장의 조직문화로 '함께하는 회사' 실현

SK네트웍스, 소통과 성장의 조직문화로 '함께하는 회사' 실현

김도균 기자
2026.04.29 10:36
지난 28일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캔들 만들기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SK네트웍스
지난 28일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캔들 만들기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SK네트웍스

SK네트웍스는 구성원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소통과 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에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캔들 만들기' 행사를 진행해 구성원들이 부모님께 드릴 특별한 선물을 직접 만들었다. 지난 설에는 '아이싱 쿠키 클래스'를 열어 구성원들이 쿠키를 꾸미며 창의력과 힐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봄맞이 '청계천 러닝 클래스', '퍼스널 티 블렌딩 클래스'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같은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구성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게 SK네트웍스의 설명이다.

SK네트웍스는 또 매월 세 번째 금요일에 'SKMS 데이(Day)'를 운영하고 있다. SKMS 데이에는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직접 회사의 현황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커넥트 타임(Connect Time)'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으로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며 회사의 방침을 공유하고 구성원들의 의견이 경영에 반영되는 기업문화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경영층과 구성원 간 소통은 한마음 한뜻에 기반한 실행력 강화의 핵심"이라며 "AI(인공지능) 중심 사업지주회사로서 실행력과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는 다양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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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1부 김도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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