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월당 사주, 운세 콘텐츠 제공 기술 특허 등록…정통 명리학 디지털화 선도

청월당 사주, 운세 콘텐츠 제공 기술 특허 등록…정통 명리학 디지털화 선도

이동오 기자
2026.06.01 17:32

한국 최초 AI 사주 개발사로서 쌓아온 기술력, 챗GPT 스토어 세계 1위 성과 이어 특허로 입증

사주·운세 브랜드 청월당 사주는 명리학 콘텐츠 제작 기술력을 인정받아 '운세 컨텐츠 제공 방법 및 시스템'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제공=로켓AI
사진제공=로켓AI

이번 특허 등록은 청월당이 그동안 축적해온 사주 해석 체계, 콘텐츠 구성 방식, 사용자 맞춤형 운세 제공 경험을 기술적으로 정립한 결과다. 특히 전통 명리학의 해석 질서를 유지하면서도 이용자에게 이해하기 쉽고 몰입도 높은 운세 콘텐츠를 제공하는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월당 사주는 한국 최초로 AI 사주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다만 청월당이 강조하는 핵심은 단순히 인공지능을 활용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전통 명리학의 정확한 해석을 어떻게 일관되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구현하느냐에 있다. 단순한 문장 생성이 아닌, 명리학 해석 원칙, 축적된 해석 데이터, 전문가 협업, 스토리텔링형 콘텐츠 제작 역량이 결합된 데서 나온다는 것이다.

청월당의 콘텐츠 경쟁력은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확인된 바 있다. 청월당이 만든 운세 서비스는 오픈AI 챗GPT 스토어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며 K-운세 콘텐츠의 글로벌 가능성을 입증했다. 청월당은 이번 특허 등록을 계기로 무분별한 유사 서비스와 구분되는 독자적 콘텐츠 제작 체계와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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