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고깃집 도착하자 "아임 헝그리"…소맥은 '테슬라'

젠슨 황, 고깃집 도착하자 "아임 헝그리"…소맥은 '테슬라'

박한나 기자, 최지은 기자
2026.06.05 19:19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주최하는 '삼겹살 회동'이 시작됐다.

황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이날 오후 7시를 전후해 회동 장소인 서울 홍대입구에 위치한 고깃집에 도착했다.

황 CEO는 도착하자마자 "배가 고프다(I'm hungry)"라고 말했다. 네 사람은 가게 안에서 맥주를 따르고 건배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맥주는 '테라'였고, 소주는 '참이슬'이었다. 소맥을 먹게 된다면 '테슬라(테라+참이슬)'를 마시게 되는 셈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박한나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1부 박한나 기자입니다.

최지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1부 최지은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