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Korea, SK. Go LG, Naver. Cheers!" 5일 서울 홍대입구에 위치한 고깃집에서 진행된 '삼겹살 회동'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이렇게 건배사를 했다. 이날 참석자인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을 배려한 건배사로 해석된다. 네 사람은 소맥잔을 연거푸 들이키며 담소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주변에 앉은 가족 예약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독자들의 PICK! "신동엽 때렸다" 폭행설...정웅인 결국 입 열었다 '발기부전' 치료제 모델 하더니…유명 여배우, 성인 플랫폼 합류 "더러워서 TV 껐다" 팬티 사흘 안 갈아입은 기안84 '시끌' "정신 차려라" 이강인 악플에...두산家 여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