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Korea, SK. Go LG, Naver. Cheers!" 5일 서울 홍대입구에 위치한 고깃집에서 진행된 '삼겹살 회동'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이렇게 건배사를 했다. 이날 참석자인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을 배려한 건배사로 해석된다. 네 사람은 소맥잔을 연거푸 들이키며 담소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주변에 앉은 가족 예약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독자들의 PICK! 김규리 강도, 알고보니 서동주 스토커였다 "내 아인 줄 알았는데"…남의 정자로 시험관 시술, 출산한 日 아내 외도 의심했더니 "의처증"…집 나간 가수 아내의 황당한 이혼 소송 잔나비 최정훈, 대학 축제서 눈물 뚝뚝…한지민과 결별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