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 전통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카페(illycaffè)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 큐로F&B(대표 조중기)는 오렌지의 상큼함을 다채로운 감각으로 재해석한 '오렌지 시즌 음료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오렌지를 베이스로 커피와의 조화는 물론 독특한 텍스처의 밀크폼 등을 더해 무더운 여름철 단순한 갈증 해소를 넘어 맛과 비주얼을 모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오렌지 아메리카노 ▲오렌지 클라우드 ▲오렌지 자몽에이드 등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커피 경험을 제공한다.
오렌지 아메리카노는 일리카페 특유의 깊고 묵직한 에스프레소에 달콤하고 상큼한 오렌지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시트러스 커피만의 차별화된 여운을 제공한다. 오렌지 클라우드는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더한 감각적인 비주얼이 돋보이는 메뉴다. 상큼한 오렌지 베이스 위에 크림처럼 부드러운 오렌지 밀크폼을 올려 한층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오렌지 자몽에이드는 오렌지의 달콤함에 자몽 특유의 쌉쌀한 매력을 더하고, 탄산의 청량감을 극대화해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일리카페의 여름 시즌 '오렌지 음료' 3종은 전국 일리카페 직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