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스마트팜(대표 이윤식)이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에서 스마트팜 기기 설치 부문으로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스마트팜은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기술 기반의 스마트농업 전문기업으로, 컨테이너형 AI 스마트팜 큐브를 개발·제조하고 있다. 자체 환경제어 기술로 작물 생육에 최적화된 재배 환경을 구현하며 스마트팜 설비 공급과 교육, 컨설팅을 연계한 종합 농업 솔루션도 제공한다.
특히 한국버섯유통협동조합의 계열사로, 조합과 함께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국산 고기능 무농약 참송이버섯의 안정적인 전국 유통망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윤식 한국스마트팜 대표는 "기후변화 대응과 농업 생산성 향상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