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영어교육 브랜드 잉글리시에그(대표 송민우)가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영유아 영어교육 부문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1위'는 국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미래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우수 기업을 발굴하여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잉글리시에그는 아이들이 영어를 학습 과목이 아닌 즐거운 언어 경험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래, 춤, 시트콤, 애니메이션, 놀이를 결합한 영유아 영어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듣고 말할 수 있도록 아이의 실생활 환경을 고려한 콘텐츠를 구성했으며, 가정에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영어를 경험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시트콤과 노래, 애니메이션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콘텐츠를 EGG TV를 통해 제공하며,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콘텐츠를 접하는 과정에서 영어의 의미와 표현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발화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잉글리시에그는 교재와 영상 콘텐츠뿐 아니라 전국 센터에서 진행되는 영어놀이 프로그램과 상담, 체험 수업 등을 통해 각 가정의 영어교육 환경에 맞는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콘텐츠와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부모와 아이가 영어를 즐겁게 이어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송민우 잉글리시에그 대표는 "이번 5년 연속 수상은 잉글리시에그를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영어를 공부가 아닌 즐거운 경험으로 받아들이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