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조두환 선임 오토컨설턴트, 누적 판매 4000대 '그랜드 마스터' 등극

기아 조두환 선임 오토컨설턴트, 누적 판매 4000대 '그랜드 마스터' 등극

임찬영 기자
입력 2026.11.05 09:04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26.11.0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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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전남광주 서광주지점 조두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기념 촬영하는 모습/사진= 기아 제공
기아 전남광주 서광주지점 조두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기념 촬영하는 모습/사진= 기아 제공

기아(99,300원 ▲3,500 +3.65%) 전남광주 서광주지점의 조두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 칭호를 따냈다.

기아는 조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42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부여하는 칭호다.

조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4년 입사해 32년간 근무하며 연평균 125대를 판매했다. 누계 판매 4000대 달성을 기념해 상패와 포상 차량을 받았다.

기아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통해 누적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는 '마스터', 4000대는 '그랜드 마스터', 5000대는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각각 부여하고 있다.

조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자동차를 판매하는 건 단순한 영업이 아니라 인연을 맺고 신뢰를 이어가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며 귀감이 되는 영업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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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영 기자

산업1부에서 자동차, 항공, 물류 산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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