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산업연합회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식기반 신섬유 개발 촉진을 위한 전시회'를 열어, 각종 첨단기술을 응용한 산업용 섬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화학섬유·의류업체들은 기존 섬유에 IT·BT·NT 등을 접목한 고기능성 의류용 섬유와 군사, 의료, 자동차, 항공, 국방 등 첨단 산업용 섬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섬유산업연합회 노희찬 회장은 "부가가치가 높은 신섬유 개발을 추진하려면 정책·제도적 뒷받침이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선 한나라당 이명규의원이 주최한 '신섬유 관련 토론회'가 열렸으며 지난 2월 '지식기반 신섬유개발 촉진법'을 발의해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