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는 3일 중국 항저우 빈장구에 현지 21호점인 빈장점을 열었다. 빈장점은 저장성 성도인 항저우에서 문을 연 첫 번째 점포다. 이번 점포 개점으로 이마트는 베이징, 상하이, 텐진 등 중국 8개 도시에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