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는 3일 중국 항저우 빈장구에 현지 21호점인 빈장점을 열었다. 빈장점은 저장성 성도인 항저우에서 문을 연 첫 번째 점포다. 이번 점포 개점으로 이마트는 베이징, 상하이, 텐진 등 중국 8개 도시에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598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