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와 함께하는 FILA 세이프가드 캠페인’ 전개

휠라코리아㈜는 KT와 손잡고 자녀보호캠페인 'SHOW와 함께하는 FILA 세이프가드 캠페인’을 공동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성폭력, 유괴 등 아동을 대상으로 한 흉악 범죄로 국민적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아동 보호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고 아이들이 실제 위험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내년 2월 말까지 3개월간 전국 휠라 및 휠라 키즈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휠라와 휠라 키즈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재귀반사 소재와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아동 안전과 신체발육을 고려한 책가방 세트를 출시, 캠페인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 자녀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애니콜 보디가드폰(SPH-W7100)이나 쇼(SHOW) 아이러브요금 상품(1개월)을 무료로 제공한다.
애니콜 보디가드폰은 고리를 당겨 사이렌(100Db)을 작동할 때나 SOS메세지를 보낼 때 미리 설정해둔 보호자에게 사고 발생 지역의 지도를 GPS 기능을 통해 전달해준다.
SHOW 아이러브요금제는 자녀의 위치를 부모의 휴대폰으로 전송하는 기능을 갖춰 실시간 자녀 보호가 가능한 아이서치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는 요금제다.
휠라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자녀보호를 위한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 세이프가드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확대실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