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는 델몬트…위스키는 '스카치블루'

주스는 델몬트…위스키는 '스카치블루'

박희진 기자
2010.02.04 12:27

[풍성한 고향길 선물]롯데칠성음료, 중저가 음료·커피·원두커피 선물세트

↑설 종합 1호(1만5000원)
↑설 종합 1호(1만5000원)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은 작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온정을 나누는 때다 롯데칠성음료는 설 명절을 맞아 1만원 안팎의 음료, 원두커피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마련했다. 부담 없는 중저가 제품에 고급스러우면서도 들고 다니기 편한 포장재를 사용했다.

오랫동안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정통 주스의 대명사 '델몬트'의 프리미엄 병 선물세트는 새로 리뉴얼된 프리미엄 오렌지·포도(2병, 8000원), 오렌지·포도·사과(3병, 1만2000원)로 구성했다. 1.5L 페트 선물 세트는 델몬트 오리지널 오렌지·망고·포도·토마토로 구성된 고급형(1만3000원)과 롯데 제주감귤 2페트와 델몬트 오리지널 포도·매실이 들어가 있는 보급형(1만원)으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롯데 고려홍삼, 꿀홍삼, 복분자로 구성된 기력세트(1만2000원), 델몬트 프리미엄 병주스와 소병 제품을 적절히 혼합한 종합선물세트(1만5000원), 참두와 참두 미숫가루를 혼합한 참두 혼합세트(1만2000원) 등 11종의 음료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참두 혼합세트(1만2000원)
↑참두 혼합세트(1만2000원)

또 기호 식품으로 원두커피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칸타타 시그너처 드립세트(2만4000원)는 뜨거운 물만 있으면 바로 정통 원두커피의 참맛을 즐길 수 있는 드립커피 세트를 중심으로 구성했고 칸타타 시그너처 머그잔 세트(6만2000원)는 칸타타 고급 원두와 드리퍼, 머그잔으로 구성했다.

롯데칠성은 위스키 '스카치블루'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이번 주류 선물세트는 스카치블루(21년) 2종, 스카치블루 스페셜(17년) 2종,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 2종으로 총 12만4188세트를 선보인다. 스카치블루 위스키에 온더락잔, 골프공세트, 고급볼펜 등 세트별로 증정품도 고급스럽게 준비했다. 롯데칠성은 이번 설 선물세트 매출액을 35억 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스카치블루(21년)-700ml(12만2000원), 500ml(8만500원)
↑스카치블루(21년)-700ml(12만2000원), 500ml(8만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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