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바디샵, 2010년 스프링 메이크업 룩

[사진]더바디샵, 2010년 스프링 메이크업 룩

박희진 기자
2010.02.04 12:27

신세경이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봄 처녀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신세경은 더바디샵의 2010년 스프링 메이크업 ‘네이처스 컬러 컬렉션’을 통해 ‘지붕뚫고 하이킥’의 식모 이미지에서 탈피, ‘상큼함’과 ‘러블리함’을 담은 2가지 스프링 메이크업 룩을 4일 선보였다.

'상큼 세경룩'은 상큼한 오렌지와 파릇파릇한 그린 컬러가 조화를 이룬 아이 메이크업과 새콤한 오렌지를 머금은 립 메이크업으로, '러블리 세경룩'은 사랑스러운 핑크와 푸른 하늘의 블루 컬러를 담은 아이 메이크업과 사랑을 부르는 핑크 컬러의 립 메이크업으로 연출했다.

이번 스프링 룩에 사용된 제품은 더바디샵 스프링 메이크업 신제품인 쉬머 큐브 팔레트(4*2g/ 3만원)와 촉촉함을 담은 러브 글로스(7.5ml/ 1만7000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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