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동훈 기자) 한국의 대표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12일 저녁 향년 75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고 앙드레김은 생전 스타들을 사랑했고 스타들도 그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다. 그의 패션쇼를 통해 장동건, 김희선 등 많은 연예인들이 이름을 알렸고, 일부는 그를 '은인'으로 부르기도 한다. 소식을 접한 여러 스타들이 장례식장을 찾아 고인이 가는 마지막 길, 그의 마지막 무대인 '블랙카펫'을 눈물로 수놓았다. 그곳에서 마지막으로 앙드레김을 떠나보내는 스타들을 만나보자. 독자들의 PICK!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 10살 딸 눈앞에서 '학폭' 당하는데...외면 한 부모 "알아서 하겠지" MC몽, 강호동에 산 '신사동 빌딩' 노홍철에 매각…14억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