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삼성 임원인사에서 나란히 제일모직 부사장으로 승진한 김재열, 이서현 부부. <승진> ◇부사장 △김재열 △박창근 △이서현 △이장재 ◇전무 △김진면 △송창룡 ◇상무 승진 △김경훈 △김광성 △박현수 △양삼주 △이준서 △이진성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