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마켓 11번가는 13일 창업 설명회와 함께 영세자영업자에게 10억원 규모의 창업비용을 지원하는 '힘내라, 자영업자!' 캠페인을 실시한다.
11번가의 무형상품 전문몰 타운11번가(town.11st.co.kr)는 오는 27일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세운프랜차이즈와 함께 프렌차이즈 성공 전도사로 유명한 '총각네 야채가게'의 이영석 대표를 초청, 창업 성공 설명회를 개최한다.
행사 참석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나 창업희망자는 오는 24일까지 타운11번가 기획전 '프랜차이즈 무료창업'을 방문, 댓글을 남기면 된다. 총 100명의 자영업자 및 창업희망자를 추첨해 설명회 참석 기회를 준다.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세운프랜차이즈의 외식 브랜드 '아구가좋아' 등의 창업 설명회도 열린다.
영세 자영업자들을 위한 창업 지원 행사도 마련했다. 11번가는 총 33명의 창업 희망자를 선발, '아구가 좋아', '맛쭈구리', '핫 아구찜 119' 등 3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가맹점 오픈을 위한 창업 지원금을 제공한다.
30평 이내의 자영업자 중 업종 전환 희망자가 대상으로 총 10억원 상당의 가맹비와 교육비, 간판, 기본인테리어, 주방집기 일체가 지원된다. 접수는 오는 3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