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셔니스타들이 사랑하는 스위스 브랜드 필립 플렌인의 디자이너 필립 플레인이 내한한다.
오는 4일 필립 플레인은 한국을 방문해 서울에 오픈한 첫 로드샵인 청담동 필립 플레인 매장과 압구정 갤러리와 백화점 매장을 찾는다. 이날 그는 지난 밀라노 컬렉션에서 선보인 2013 F/W 시즌 제품들을 소개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크리스탈 해골로 유명한 브랜드 필립 플레인은 배우 고소영 장동건 박시연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 등이 착용한 의상으로 국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