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메디앙스의 스킨케어 브랜드 퓨어가닉은 에코 섬유세제·유연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더 퓨어가닉 에코 섬유세제는 피부에 자극이 적은 천연 원료로 만든 안심 중성 세제다. 천연 거품과 세탁콩 열매,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스위스 유기농 허브 약초 추출물을 함유해 세탁력은 물론 피부 보호 기능도 갖췄다.
섬유유연제는 피부 천연 해독과 옷감 코팅 효과를 주는 바오밥나무 오일 함유로 피부 보호와 옷감 보호 기능이 뛰어나다. 또 식물 성분을 사용해 남은 찌꺼기 없이 말끔한 헹굼이 가능하다.
가격은 세제 1만4000원, 유연제 1만2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