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은서가 대만 타이페이 공항에서 미모를 뽐냈다.
최근 손은서가 대만 타이페이 공항에 나타난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의 모습이 담긴 손은서의 사진 속에서 그녀는 캐주얼한 차림에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손은서는 이날 블루마린 투톤 니트 스웨터에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JTBC '그녀의 신화'에 김서현 역으로 출연한 손은서는 그녀의 활동을 지켜봐온 대만 유명 드라마 제작사의 초대에 응해 현지에서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손은서는 '그녀의 신화' 종영 이후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