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수수한 듯 청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3일 오후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홍보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공항에 나타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블랙 스키니진에 아이보리색 코트를 입고 체크무늬 스카프를 매치해 편안하고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코트와 비슷한 톤의 크로스 백을 선택해 안정감 있게 연출한 것 또한 돋보인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2박3일 동안 한국에 머무르며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