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저녁 확진자 다녀가..29일 재오픈 홈플러스 로고 /사진제공=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중랑구 면목점(사가정로 332) 점포를 임시 휴업했다고 28일 밝혔다. 중랑구청에 따르면 타 지역 확진자가 지난 25일 오후 8시 37분에서 20분간 홈플러스 면목점을 들렀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확진자 확인 후 전날 오후 8시부터 휴업했다"며 "중랑구 보건소 지침에 따라 29일 다시 열 예정"이라고 했다. 독자들의 PICK! "같이 살지도 않았다"...이지현, 두 번째 이혼 아픔 고백 "가슴 커졌다" 탈모약 부작용 고백한 남자 아이돌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이상우 "살림 못하는 아내가 하루 200㎞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