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브랜드 모델 변우석과 함께 '모션(MOTION) - 문제가 있었다'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일룸은 2016년 업계 최초로 모션베드를 대중화하며 모션 가구 시장을 개척한데 이어 모션데스크와 모션테이블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국내 모션 가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란 평가를 받았다.
일룸은 모션 가구를 단순한 기능이 아닌 사용자의 몸과 생활 리듬에 맞춰 움직이는 '편안함'과 '편리함'의 솔루션으로 정의하고 "당신이 평소에 느끼는 사소한 불편함이 일룸에겐 무엇보다 중요한 배려의 시작점"이란 브랜드 메시지를 이번 캠페인에 담았다.
캠페인 영상 '모션(MOTION) - 문제가 있었다'는 '돌고래유괴단'과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앞서 돌고래유괴단과 함께한 '일룸이 이룸' 캠페인이 브랜드 모델 변우석, 배우 채수빈이 출연해 로맨스 영화 같은 감성적인 분위기를 담았다면, 이번 캠페인은 변우석이 병원 진료실을 방문해 의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위트와 공감을 동시에 전달한다.
특히 의사 역에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최대훈이 출연해 배우 변우석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
영상에선 취업 준비 시절의 번아웃, 사회 초년생의 출퇴근 고충, 첫사랑과의 재회라는 세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과정에서 리모컨 메모리 버튼 하나로 가장 편안한 자세를 기억하는 '바젤 모션베드', 최고급 듀얼 모터와 사선형 모서리로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만드는 '뉴트 모션데스크', 거실과 다이닝 공간까지 모션의 가치를 확장한 '업 모션테이블'이 자연스럽게 등장하며 일룸 모션 가구의 가치를 전달한다.
일룸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모션 캠페인은 일룸이 10년 전 개척한 모션 가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확고히 하기 위한 캠페인"이라며 "모션베드를 넘어 데스크, 테이블까지 생활 공간 전반에 걸친 모션 솔루션을 제안함으로써 고객의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