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은 청량리점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을 통보받고, 9일 해당 점포를 임시 휴점 한다고 밝혔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철저한 살균 소독과 점검을 위해 청량리점을 임시 휴점한다"고 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19명 읽는 중 1김영옥, 치매 걱정..."저절로 잊을까 겁나" 2'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3'37kg 감량' 풍자, 신기루 옆 V라인 자랑 4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5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