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은 청량리점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을 통보받고, 9일 해당 점포를 임시 휴점 한다고 밝혔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철저한 살균 소독과 점검을 위해 청량리점을 임시 휴점한다"고 했다. 독자들의 PICK!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이종범, 계약금으로 父 빚 청산하고 잔고 '0원' 정선희 "'故 안재환 잡아먹었다'는 말 상처" '아들 불륜' 홍서범, 사과 8개월 만에 박정희 기념음악회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