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17,390원 ▲160 +0.93%)가 오리온 '핵아이셔'와 손잡고 극강의 짜릿한 신맛을 구현한 '핵아이셔에이슬'을 한정 출시한다.
핵아이셔에이슬은 아이셔에이슬 시리즈 3번째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신맛을 더욱 극대화한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또 제로슈거 제품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제품은 1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사전 콘텐츠를 공개한다. 이달 중순부터 대학가 상권과 일반 업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주요 상권에서 핵아이셔 츄잉캔디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SNS에서도 상큼한 맛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영상, 챌린지 등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앞서 하이트진로는 2020년 10월 소주류 최초 협업 제품으로 '아이셔에이슬'을 한정 출시했다. 출시 한 달 만에 1년 치 판매 물량이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끌었고 MZ 세대 사이에서 화제의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소비자 요청으로 2021년 6월, 2022년 3월, 12월까지 4차 출시하며 전량 판매됐다. 이후 2번째 제품인 '아이셔에이슬 청사과맛'을 선보였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전무는 "아이셔에이슬에 대한 MZ세대의 많은 관심 덕분에 핵아이셔에이슬을 출시하게 됐고 이번 제품과 함께 특별한 술자리와 재밌는 음용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며 "국내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새로운 시도를 통해 트렌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