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균일가 전문점 (주)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달 30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이날 현충탑을 참배하고 태극기 꽂기, 묘역 정화 활동 등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현충원을 지속적으로 방문해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다이소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묘역정화활동을 하며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