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홈플러스가 새 주인을 찾아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지속할지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홈플러스는 회생 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위한 인수의향서를 31일 오후 3시까지 받는다. 그러나 이날까지 인수의향서를 낸 곳이 없으면 홈플러스의 회생 절차 지속 여부가 불투명해진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독자들의 PICK!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이상순, '컨디션 난조' 후 라디오 일주일째 공백…청취자 걱정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홍석천 딸 결혼한다…"사위, 내 스타일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