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236,000원 ▼1,500 -0.63%)이 'The더건강한 저당 닭가슴살' 2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데리야끼맛', '숯불치킨맛' 2종으로 각각 단백질 21g, 23g을 함유해 식품의약품안전처 권장 하루 단백질 섭취량의 38% 이상을 충족한다. 닭가슴살과 잘 어우러지는 맛의 다양한 소스를 입혔다.
특히 CJ제일제당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체당 소재를 조합해 당류 함량이 2g인 저당 제품으로 설계했다. 볶은 야채와 간장 풍미를 살려 자연스럽게 달콤하고 짭짤한 맛의 특제 소스를 사용하고 깨를 더해 먹음직스러운 외관을 완성했다. 직화 오븐에서 구워 그윽한 숯불향과 육즙이 가득한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육가공 브랜드 'The더건강한'은 7월 '지속 가능한 건강함'을 담은 브랜드로 재정비한 뒤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The더건강한 닭가슴살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온라인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해 닭가슴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저당 소스를 입혀 맛과 영양을 만족시키는 The더건강한 닭가슴살 신제품을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헬스앤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