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핑 장난감 9900원"...이마트 '크리스마스 선물' 반값 할인

"티니핑 장난감 9900원"...이마트 '크리스마스 선물' 반값 할인

유엄식 기자
2025.12.11 10:35

25일까지 3000여종 완구·문구류 최대 50% 할인

'티니핑 장난감 9900원, 또봇 장난감 1만5900원'

이마트가 11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선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인기 캐릭터 완구류, 문구류 3000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상품별 특가 할인 행사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오는 19일까지 레고, 서적을 제외한 상품을 행사 카드로 6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25일까지 진행하는 '문완구 골라담기' 행사에선 토미카·마조렛·뽀로로·산리오 등 행사상품 100여 종을 동일 브랜드 상품 3개 구매 시 9900원에, 봉제동물키링·깜짝에그 등 행사상품 100여 종은 동일 브랜드 상품 2개 구매 시 9900원에 판매한다. 레고 행사상품 14종은 2개 구매 시 1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토미카·아카데미 등 30여종은 5900원, 플레이모빌·티니핑 등 80여종은 9900원, 보드게임·또봇 등 20여종은 1만5900원에 각각 판매하는 '균일가 대전' 행사도 기획했다.

인기 브랜드 특별 할인 행사와 일별 특가 행사도 마련했다.

레고 상품은 최대 40% 할인 판매하며, 레고 전 품목 6만원 이상 결제 시 '냥냥클로스 쇼핑백'을 증정한다. '슈팅스타 캐치티니핑 우주별정거장', '슈퍼스타 캐치티니핑 셀레스티얼 캐슬' 등 인기 캐릭터완구 캐치티니핑은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도 20일부터 25일까지 이마트앱을 통한 크리스마스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다. 문완구류 전 품목 1만원 이상 구매 시 이마트앱 포인트카드 바코드 적립을 하면 스탬프 1개를 받을 수 있다. 선착순 500명에게 스탬프 2개 적립 시 이마티콘 5000원, 선착순 250명에겐 4개 적립 시 1만원을 증정한다.

올해 이마트 크리스마스 문완구 행사 상품은 최근 K-컬처 인기 트렌드를 반영해 한국적인 감성과 전통 요소가 담긴 K-굿즈와 문 완구류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아이들 선물은 물론, 연말을 맞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선물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기 애니메이션 '데몬헌터스' 피규어 5종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된 1만8900원에 선보인다. '미미 인형 한복 시리즈' 2종은 각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된 1만9900원에 판매한다. 한국적 문양을 담은 키링·책갈피·봉투와 자개 스티커, 전통 촛대 DIY 만들기 상품, 숭례문·남산타워 오르골 2종도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는 오는 25일까지 크리스마스트리와 오너먼트(트리 장식품), 춤추는 멜로디 인형 등 크리스마스 집 꾸미기 용품들을 최대 50% 할인가로 선보인다. 19일까지 연말 모임을 위한 와인과 위스키 총 4000여종을 행사 카드 결제 시 10~5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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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엄식 기자

머니투데이 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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