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새학기 첫인상 사로잡는 비결, 화사한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3월 새학기 첫인상 사로잡는 비결, 화사한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3.06 20:43

깨끗한 피부 톤과 은은한 생기 강조, 더샘 신제품 등 활용한 연출법 제안

새로운 시작이 가득한 3월을 맞아 새학기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시즌 메이크업의 핵심은 화려한 색조보다는 맑은 피부 표현을 중심으로 본연의 깨끗함과 자연스러운 생기를 살리는 것이다.

최근에는 결점을 가리기 위해 베이스를 두껍게 바르기보다,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하고 필요한 부위만 가볍게 커버하는 방식이 선호된다. 이에 따라 피부결을 살리는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이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은은한 혈색을 더하는 치크와 하이라이터, 맑은 컬러의 립을 매치하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맑고 깨끗한 피부, 베이스 메이크업이 핵심

베이스 메이크업에서는 얇으면서도 깔끔한 피부 보정이 중요하다. 더샘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는 컬러 코렉팅과 커버 기능을 동시에 갖춘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피부 고민별 맞춤 사용이 가능하다.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사진제공=더샘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사진제공=더샘

해당 제품은 붉은 기와 잡티, 다크서클 등을 세밀하게 보정하는 동시에 허깅-글로우 텍스처를 적용해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한다. 얇게 밀착되는 제형 덕분에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없이도 본연의 피부결을 살린 깨끗한 톤을 완성할 수 있으며, 건조한 부위에도 들뜨지 않는 부드러운 사용감이 특징이다.

치크와 하이라이터로 더하는 화사한 생기

정돈된 피부 위에는 은은한 혈색을 더해 생기를 살려야 한다. VDL의 치크 스테인 블러셔 듀오는 부드러운 발색으로 자연스럽게 물든 듯한 컬러를 전달한다. 볼 중앙부터 광대 라인을 따라 가볍게 블렌딩하면 부담스럽지 않은 화사함을 얻을 수 있다.

VDL, '치크 스테인 블러셔 듀오'/사진제공=VDL
VDL, '치크 스테인 블러셔 듀오'/사진제공=VDL

피부 표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하이라이터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더샘의 글램 퍼펙션 베이크드 하이라이터는 고운 펄 입자가 피부에 밀착되어 은은한 광채와 입체감을 부여한다. 광대 위, 콧대, 눈앞머리 등에 가볍게 터치하면 과하지 않은 윤기가 살아나 한층 입체적인 얼굴을 연출한다.

데일리 립 틴트로 산뜻한 마무리

더샘, ‘글램 퍼펙션 베이크드 하이라이터 PK03 페어리 빔’/사진제공=더샘
더샘, ‘글램 퍼펙션 베이크드 하이라이터 PK03 페어리 빔’/사진제공=더샘

메이크업의 마무리는 맑은 컬러의 립 제품으로 산뜻하게 완성한다. 라네즈의 주스팝박스 립 틴트는 과즙을 머금은 듯한 컬러감으로 입술을 볼륨감 있게 표현해준다. 가볍고 산뜻한 발림성을 갖춰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며 새학기의 풋풋한 분위기와도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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